안내견과 함께 하는 이야기

반려견과 함께하면 더욱 행복한 삶이 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안내견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임무를 다하고 은퇴한 찬별이에게 쓰는 전영세씨의 사랑
가득 담긴 따뜻한 편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시각장애를 딛고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그의 옆엔
항상 안내견 창조가 함께합니다.
아자가 나누어준 것은 변하지 않는 믿음과
사랑이었습니다. 민석이에게 있어서 아자는 삶을 함께
개척해 나간 최고의 동반자이며 인생의 친구였습니다.
서울에서 자취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형섭이의
든든한 친구인 보리의 대견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인간보다 큰 사랑을 전하고 떠난 토람이…
생전에 덮었던 이불과 개껌을 함께 넣은 작은 관이 묻힐 때
지켜보는 모두가 눈물을 흘리며 토람이의 다시
태어남을 기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세모입니다.
가야 엄마, 하늘 아빠의 4남 1녀중 둘째 아들입니다.
제 생일은 12월 29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