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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기르기 전에 준비해야 할 물품

사료 및 급식 용품
- 사료 급여 방법
급식기 종류 이미지
사료량과 급식 횟수는 개의 나이와 체중을 고려하여 정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갈이가 끝난
후에는 건사료를 먹이는 것이 영양이 더 우수하며 관리하기도 좋습니다. 급식 횟수는 강아지의 경우
1일 3회, 성견은 1일 2회가 적당하며 개가 나이가 많이 들면 부드러운 사료와 살이 많이 찌지 않게
하는 사료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료는 좋은 재료를 사용한 것으로 선택하여 자주 바꾸지 않으며 부득이하게 사료를 바꿔야 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사료와 새로운 사료를 섞어 주면서 점차 새로운 사료로 비율을 늘려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개 전용 간식 외에는 간식으로 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적정 사료량을 기준으로
주도록 합니다.
털 관리 용품
- 털관리와 빗질하기
털 관리(그루밍)는 반려견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그루밍을 하면 털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어 위생을 유지할 수 있고,
윤기가 흐르게 할 수 있습니다. 푸들을 제외한 다른 품종은 일 년에 2회(봄, 가을) 털갈이를 하기 때문에 털이 많이 빠지게 됩니다. 이 기간동안
빗질을 꼼꼼하게 하면 집 안에 털이 날리는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손이나 개 전용 빗을 이용하여 죽은 털을 제거하고 피부에
적당한 자극을 줍니다. 이미 털이 엉키거나 뭉쳤다면 직접 빗질을 하여 풀어 주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매일 매일 빗질을 해주어야 곱고 아름다운 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빗질을 하면서 몸의 상처나 외부 기생충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털이 긴 품종은 털 방향을 따라 브러시로 빗기고 짧은
품종은 고무빗이나 장갑을 사용합니다.
강아지 털을 빗겨주는 이미지
치아 관리 용품
견 치아 관리 도구 이미지
- 반려견 치아 관리
양치질을 할 때는 견 전용 칫솔과 치약을 사용해서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석이 생성되면
치주염의 원인이 되므로 어렸을 때부터 매일 손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쪽 손으로 가볍게
입을 벌려서 가제 수건이나 칫솔로 치아와 잇몸을 상하로 마사지 합니다.
- 양치질 순서
칫솔과 치약을 준비합니다. 한 쪽 손으로 개의 입을 가볍게 벌립니다. 치아와 잇몸을 상하로 마사지해줍니다.(아프지 않게 조심!)
귀 관리 용품
- 귀 청소하기
개의 귀 속은 평소에는 1주일에 한 번 정도 면봉이나 핀셋의 앞에 솜을 감아 붙여 귀 세정제를 이용하여 닦아 주어야 합니다. 너무 자주 귀
청소를 하거나 무리하게 면봉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귓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고, 만약 귀지가 많이 나오고 악취가 심하면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귀 관리 이미지
발톱 관리 용품
- 발톱 깎기
실외에서 자라는 개는 단단한 땅에 자연스럽게 마모되어 발톱을 깎을 필요가 없지만 실내에서 키우는 개는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 주어야
합니다. 개에 따라서는 매우 싫어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성견의 경우 목욕 후 발톱이 부드러워졌을 때 해주고 자견의 경우 어렸을 때부터 발을
자주 만져 싫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용 발톱 깎기로 발톱 끝을 자르는데 이때 혈관을 함께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서 깎아 주어야
합니다.
강아지 발톱 깍는 이미지
목욕 용품
- 목욕 시키기
목욕은 개 전용 샴푸를 이용하여 짧게는 일주일에 한 번, 적어도 한 달에 1~2번 실시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 외 몸이 더러워졌거나 냄새가
많이 날 때도 목욕을 시킵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하는 것은 오히려 개의 피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견 목욕 순서 이미지
견 목욕 순서 이미지